삼성전자, 메모리 호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하반기도 메모리 숏티지”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삼성전자가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수립했다.
반도체(DS) 부문이 영업이익 89조2000억 원을 기록하며 최대 매출과 최대 영업이익 등 호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8%, 영업이익은 56% 늘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814%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52.2%로 전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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