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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 비싸다고 최고 아니네…건조속도·신축성 ‘제각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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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노출을 막고 활동성을 높인 래쉬가드가 여름철 물놀이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건조속도와 신장회복률, 천·봉제의 튼튼한 정도에 제품 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레노마, 레이지비, 록시,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 배럴, 아레나, 안다르, 젝시믹스 등 여성용 래쉬가드 9개 브랜드의 상·하의 각 9개 제품 기능성·안전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시험 결과에 따르면 건조속도와 늘어난 제품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는 정도인 신장회복률(신축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
물놀이 시 젖은 천이 빨리 마르면 체온 저하 예방과 활동성에 도움을 준다.
건조속도는 상의는 레이지비(에센셜 루즈핏 여성 집업), 하의는 레노마(여성 솔리드 랩 워터레깅스), 록시(투게더 서핑 3) 총 3개 제품이 우수했다.
신장회복률의 경우 상의는 레이지비, 하의는 록시·배럴(우먼 에센셜 허리밴드 9부 레깅스 쇼츠)·안다르(에어쿨링 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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