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국평’ 공공임대 40%까지 확대…청년 주택 줄어드나
경향신문
“중산층 위해 넓게” 대통령 지시에60㎡ 이하 비중 60% 이하로 축소1인 가구 증가 추세에 역행 지적도정부가 공공임대주택에서 ‘국평(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30평대(전용 85㎡) 주택 비중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중산층도 살 수 있게 넓게 지으라”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청년과 저소득층에게 돌아갈 소형 주택 공급이 줄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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