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0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경제
중도 성향

"엉덩이부터 다가와 위아래로"…유이, 목욕탕 고충 토로

머니투데이
"엉덩이부터 다가와 위아래로"…유이, 목욕탕 고충 토로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대중목욕탕에서 몸을 훑어보는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이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년단' 출연진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자주 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가 "박세리 씨는 목욕탕에서 봤다는 사람이 없던데 대중목욕탕을 가긴 하느냐"고 묻자 박세리는 "좋아해서 가긴 가는데 민망하더라"고 답했다.

박세리는 "목욕탕에서는 다 알몸이지 않나.

앉아 있으면 오셔서 아는 척하는 건 좋은데 시선이 위아래로 향한다"며 "'사진 찍어야 하는데'라고 하신다.

너무 불편해서 한동안 안 갔다"고 털어놨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