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6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국제신문(부산)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노컷뉴스
매일경제
인천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제주일보
제주의소리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강원도민일보
대전일보
오마이뉴스
국제신문(부산)
정치
진보 성향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부터 검토…'친경 논란'은 부인

노컷뉴스

경찰청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태스크포스(TF)'가 출범 계기가 된 '장윤기 사건' 수사 전반을 우선 점검하기로 했다.

김남준 TF 위원장은 위원회가 '친경(親警) 인사'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에 대해 "경찰을 무조건 옹호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총론 논의…다음주 장윤기 사건 검토"
김남준 TF 위원장은 27일 경찰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기자들과 만나 "수사 쇄신과 관련 총론적인 부분을 논의했다"며 "경찰청의 수사 쇄신 의지를 확인했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은 다음주까지 위원들이 안건을 제출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TF의 독립성과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TF 명칭을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경찰청 내부에서 준비하는 실무적인 TF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되고, 보다 넓은 범위의 권고를 하고 그 권고가 집행되는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권한이 커진 만큼 부패를 견제·감시하는 장치를 마련하고 수사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함께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TF는 주 1회 이상 정례회의를 열고 필요할 경우 현장 경찰과 피해자 단체 등의 의견도 청취하기로 했다.

다음주부터는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의 수사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실수사 여부와 경찰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다음 회의에서는 장윤기 사건 문제점과 경찰 징계 사유, 내부 부패 구조 등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친경 논란'은 부인
정부가 장윤기 사건 대책으로 제시한 순환인사 제도와 관련해서는 "오늘 회의의 주제는 아니었다"면서도 "순환인사는 장단점이 모두 있는 제도인 만큼 근무 여건과 전문성, 현장의 우려 등을 함께 고려해 면밀히 검토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가 친경찰 인사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검찰개혁과 관련한 활동을 했다고 해서 경찰을 무조건 옳다고 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TF 활동은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TF 활동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오는 10월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는 만큼, 그 전까지 권고안을 마련하고 이행 여부까지 점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8%
3건13건10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10

+6

이 이슈 전체 보도 26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의표명說 정성호, 법사위 출석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노컷뉴스

'선수 폭행' 신태용, 자격정지 1년…페르시자 "신뢰 변함 없다"

노컷뉴스

살인적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픽픽'…폭염에 우는 경남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52만 명, 1조 기대하는 '패노메논'…"돈이 벌릴 것"

노컷뉴스

김용범 "美빅테크 투자, 의미있어…무료 '모두의 AI' 만든다"

노컷뉴스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 문제점 분석…피해자단체 의견도 청취"

46건 · 18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경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신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부터 검토…'친경 논란'은 부인

🇰🇷경향신문

여름 휴가철 인천공항 이용객 377만명···하루 평균 22만명

🇰🇷오마이뉴스

비행기 '미탑승 고객' 부르는 목소리... 그게 내가 될 줄이야

🇰🇷인천일보

인천공항 ‘주차난 줄여 탄소 감축’…대중교통 적극 권장

🇰🇷머니투데이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 문제점 분석…피해자 의견도 청취"

🇰🇷머니투데이

인천공항, 여름 휴가철 377만명 몰린다…8월2일 '최고 혼잡'

🇰🇷제주일보 - 전체기사

제주 기점 비행기 좌석 줄자…도지사 "항공사 설득 논리 마련하라"

🇰🇷매일경제

"승무원 언니·오빠가 동화책 읽어줄게"

🇰🇷동아일보

휴가객 몰리는 인천공항…8월 2일 23만명 ‘최대 혼잡’

🇰🇷세계일보

경찰 수사쇄신위 출범, 장윤기 사건 첫 의제로

🇰🇷동아일보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 문제점 분석…피해자단체 의견도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