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00대 기업 임원, 10년 새 더 늙었다…평균연령 54.2세
시사저널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임원들의 평균연령이 10년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40대 임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든 반면 50대 이상은 늘었다.
임원 평균연령이 40대인 기업은 네이버 한 곳에 그쳤다.2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연구소는 2016년과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모두 제출한 상장사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등기·미등기 임원 연령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올해 1분기 기준 이들 기업 임원의 평균연령은 54.2세로, 2016년 53.1세보다 1.1세 높아졌다.연령대별로는 50대 임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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