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산업단지가 실험실로…스스로 생각하는 공장, AI 입힌 산단의 변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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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산단, 2400억 원 투입…두산에너빌리티 등 민간과 손잡고 제조업 AI 대전환 큰 공장 설비 앞에 서 데이터가 공정을 지휘하기 시작한다.
과거 하나 하나 사람이 하던 지휘 공정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에 힘입어 스스로 움직인다.
산업단지의 공장들에선 스스로 생각하는 시스템들이 전 과정을 이끄는 혁신의 물결이 시작됐다.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전환 (AX:AI Transformation) 실증산단 구축사업'이 전국 10개 산업단지를 M.AX(Manufacturing AX)의 실험실로 바꾸고 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공급망·물류·품질·안전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이식하는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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