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동산 독재의 종말은 부동산 ‘지옥’…똘똘한 한 채 또 악마화”

국민의힘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두고 “부동산 독재의 종말은 부동산 지옥이다.
부동산 지옥의 종말은 이 정권의 지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이 뭐라 하든, 전문가들이 뭐라 하든, 야당이 뭐라 하든 마음대로 부동산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이미 국민의 염장을 충분히 질렀으면 되지 또 누구의 염장을 지르기 위해 총리 주재로 부동산 토론회를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장 대표는 “청년들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27.7%로 역대 최악이고 2019년과 비교하면 13%나 떨어졌다”며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이에 대해 어떤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아예 대책이 없다고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이 자백했다”고 했다.신동욱 최고위원은 “소위 진보정권은 시장 경제를 부인하기 때문에 부동산 대책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며 “세금 올리겠다는 말을 확장해서 보면 결국 집 가진 사람을 혼내주겠다는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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