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사건· 사건 전체35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매일신문(대구경북)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3%
노컷뉴스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뉴시스 속보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연합뉴스
JTBC 뉴스
시사저널
매일신문(대구경북)
전자신문
강원도민일보
SBS 뉴스 (정치)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머니투데이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ONP 요약

권영진 의원이 국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 당 지도부는 탈당을 권유하고, 탈당 거부 시 제명 수준의 징계를 논의했다. 윤리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소집해 징계 여부를 논의 중이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권영진의 폭력 행위와 당내 부패를 비판하며, 제명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사건을 사실적으로 보도하며, 윤리위원회의 징계 논의 과정을 중립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당내 갈등을 부각시키면서도, 당의 통합과 재정비 필요성을 강조한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관련 불만으로 자신에게 멱살잡이를 한 권영진 의원 에 대해 "사감(私憾)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원내대표로서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27일 밝혔다. 
 
정점식, '黨 기강' 바로잡겠다면서도 "사감 잊겠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기 직전, 예정에 없던 현안 백브리핑을 열고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국민과 당원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지만 이는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보수 대표정당 국민의힘의 문제"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 가겠다"고 부연했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에서 해당 소동이 불거진 지 나흘 만에 내놓은 첫 공식 입장이다. 권 의원은 당시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에 불만을 품고 원내대표실을 찾아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고성으로 항의했다. 당초 행정안전위 간사로 배치된 권 의원은 정보위 간사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의 추가 질의엔 일체 응하지 않았다.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CBS에 "대승적 차원에서 더 이상 문제 삼지 않겠다는 취지"라며 "관련 논란을 중단하자, '잊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당 관계자는 "원내대표 개인의 손을 떠난 문제라는 것"이라며 "원칙적으로는 당무 영역이라, 큰 틀에서 실제 원내 소관도 아니다"고 언급했다.
 
즉, 추후 정 원내대표가 문책성 의원총회를 열어, 소모적인 연장전을 이어가진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원대 수습 입장에, 지도부 징계 논의는 '속도'…탈당 압박도
그러나 당내에선 지도부의 징계 절차에 힘을 더 실어줬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실제 권 의원은 이미 당 윤리위에 제소된 상태다.
 
윤리위가 권 의원 징계 논의에 착수하기 전, 권 의원이 스스로 당적을 버려야 한다는 얘기도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있다. 2021년 4·7 보궐선거 당시 상황실에서 당직자를 폭행한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전례 때문이다.

당시 송 전 원내대표는 당 지도부가 '원칙적 처리' 방침을 밝히자, 자진 탈당했다가 4개월여 만에 복당했다. 당 관계자는 "송 전 원내대표가 '버티기'에 들어갔다면, 이후 또 공천을 받는 일이 가능했겠나"고 반문했다.

조광한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에서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는 뜻의 '무수오지심 비인야(無羞惡之心 非人也)'를 인용하며, 권 의원을 겨냥했다. 그는 "과거 우리 정치권에선 크고 작은 일탈이 있었지만 최소한의 염치와 책임은 살아 있었다"며 "결론은 깔끔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진정으로 책임지는 자세"라고 탈당을 압박했다.
 
지도부는 이날 비공개 회의에서 권 의원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불가피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된 행동"이라며 "구체적으로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신속히 윤리위를 소집해 최고 수준 징계(제명)가 필요하다는 의견 이 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당권파가 이 사건을 빌미로, 당내 소장파인 권 의원에 보복 조치를 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박 수석대표는 "왜곡된 프레임"이라며 "원내부대표단에서도 이견이 없었다"고 했다.
 
비당권파도 권 의원의 거취에 대해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권 의원과 같은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은 CBS와의 통화에서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다른 초선 의원도 "원내대표의 진의를 모르는 상황에서 말을 얹기가 조심스럽다"고 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4%
8건15건12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15

+11

보수 성향12

+8

이 이슈 전체 보도 3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노컷뉴스

베이비몬스터 '춤', 美 차트 35위 첫 진입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서울청장 "올공 시위 열기 꺾여…체육회 진입 적극 협조"

노컷뉴스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노컷뉴스

靑 "정성호 사의 표명 확인된 바 없다…사실 아냐"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권영진 멱살잡이 사건: 당내 징계 논의

35건 · 1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권영진 의원이 국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
  • 당 지도부는 권영진에게 탈당을 권유하고, 탈당 거부 시 제명 수준의 징계를 논의했다.
  • 윤리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소집해 징계 여부를 논의 중이며, 내부 갈등이 있다.

관련 개체

Kwon Young-jinPeople Power Par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정점식, 권영진 '멱살잡이'에… "사감 잊고 책무 다할 것"

🇰🇷오마이뉴스

국힘, '멱살 소동' 권영진 정조준 "가장 강력한 조치 취한다"

🇰🇷프레시안

국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하라"…정점식은 사과 수용

🇰🇷뉴시스 속보

국힘, '권영진 멱살 항의'에 거센 후폭풍…지도부는 자진 탈당 권해(종합)

🇰🇷연합뉴스

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 일파만파…지도부 "자진탈당 권유"(종합)

🇰🇷시사저널

“자진 탈당 않으면 제명 검토”…국힘 최고위, ‘멱살’ 권영진 중징계 예고

🇰🇷연합뉴스

국힘 최고위, 권영진에 자진탈당 권유키로…"불응 시 징계개시"(종합)

🇰🇷동아일보

정점식 “권영진 진심 어린 사과 수용…좀 지켜봐 달라”

🇰🇷매일경제

국힘 윤리위 부위원장, 장동혁에 “정경욱 위원이 당대표 대리인이냐”

🇰🇷세계일보

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 일파만파…지도부 "자진탈당 권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