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조정식·민주당, '개헌으로 李 대통령 연임 불가' 명시적으로 밝혀야"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the300]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조정식 국회의장은 간 보지 말고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가 입장을 불가역적으로 명시해서 밝혀야 한다"고 했다.
조 의장은 전날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 이후 논란이 일자 연임은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주 의원이 재차 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임 불가'의 원칙을 명확히 밝히라고 한 것이다.
주 의원은 2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는 공공연히 개헌을 통해서 이 대통령의 연임이 가능하다고 주장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혀 그렇지 않다.
이 대통령 시절 4년 중임제 개헌을 하더라도, 이 대통령의 임기만 4년으로 줄어들 뿐 다음 선거에 절대 나올 수 없다"며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루어지더라도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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