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780일 만에 타석, 우익수 뜬공이 사령탑을 미소짓게 했다…'이글스 최초 2루수' 내야 새바람 일으킬까
조선일보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 선수들이 공격적으로 치는 경향이 부족했는데…." 지난 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 이글스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4로 지고 있던 7회말 2사 1,2루에 대타로 정은원을 냈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정은원은 '골든글러브' 출신 2루수다.
2021년 139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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