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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함께 뛴' 1204억 밀란 공격수, 손흥민 친정팀 토트넘 유니폼 입나 '장외 영입전 활활'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AC 밀란의 공격수 하파엘 레앙(27)을 둘러싼 유럽 빅클럽들의 장외 영입전이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가운데 손흥민(34, LAFC)의 친정팀 토트넘 이적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9일(한국시간) 윙어 겸 스트라이커로 활용할 수 있는 레앙 영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토트넘이 과감하게 움직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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