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우디엔 우라늄 농축, 레바논과 직항편 재개…‘反이란 연대’ 쌓는 트럼프
세계일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레바논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 중요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했다. 예멘의 무장 단체 후티가 중요한 해로인 홍해를 막겠다고 위협하자 트럼프는 강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고, 41년 동안 끊어져 있던 미국-레바논 비행기 직항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미국이 이란과 국경을 맞댄 국가들에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란의 중동 내 라이벌로 꼽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는 우라늄 농축을 잠재적으로 허용했고, 레바논과는 41년 만에 직항 항공편을 재개하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당국자 발언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사우디의 우라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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