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홍해 봉쇄 땐 美가 처리… 이란 ‘곡괭이산’도 곧 타격”
세계일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레바논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만나 중요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했다. 예멘의 무장 단체 후티가 중요한 해로인 홍해를 막겠다고 위협하자 트럼프는 강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고, 41년 동안 끊어져 있던 미국-레바논 비행기 직항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예멘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갈등으로 홍해를 향하던 유조선이 잇달아 항로를 바꾸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선이 호르무즈해협에서 홍해로 확대될 수 있어서다.
이미 수백억달러의 예산을 이란 전쟁에 투입한 트럼프 행정부는 전쟁이 길어지자 추가 핵시설 타격을 예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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