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김태희' 비와 '딸 걸그룹' 논의 고백 "넷 다 잘 크는 중"
박진영이 비와 '딸 걸그룹'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25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진영은 7살, 6살이 된 두 딸과 아침 인사를 하며 스킨십을 나눴다.
이때 양세형은 "박진영 씨가 딸바보로 유명하다.
딸이 태어난 날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맞다.
딸이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안아봤는데 제 손을 꽉 잡고 안 놓더라.
그래서 '꽉 잡은 이 손'이라는 곡을 발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딸에게 곡을 들려주진 못했다.
박진영은 "둘째 곡을 아직 못 써서 첫째에게 곡을 들려주지 못했다.
다행히 얼마 전에 거의 다 썼다.
발매하면 딸들에게 '너희 태어났을 때 쓴 곡'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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