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페이스X '스타십' 13차 발사, 이륙 전 중단…주가, 130달러대 붕괴
머니투데이
16일 종가 공모가 붕괴한 131.11달러, 하락세 지속으로 시간 외서 127달러대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 로켓 '스타십'의 13차 시험발사가 16일(현지시간) 이륙 직전 중단됐다.
상장 한 달여 만에 공모가 아래로 추락한 스페이스X 주가의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머스크는 이날 SNS(소셜미디어) X를 통해 시험발사가 예정됐던 스타십의 일부 엔진이 정상 점화되지 않았다며 "발사 중단을 결정했다"며 스타십 동체에 채웠던 추진제(연료·산화제)를 밖으로 빼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안전한 비행을 위해 랩터(Raptor) 엔진 2개를 제거하고 교체할 예정이다.
다음 주 초가 발사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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