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5건15개 미디어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홈플러스 '회생 불씨'…MBK-메리츠, '2000억 대출' 잠정합의안 마련

프레시안

ONP 요약

홈플러스가 돈이 떨어져서 7월 13일부터 모든 점포를 갑자기 닫게 됐어요. 거의 30년을 장사해온 회사인데 처음으로 모든 점포를 닫은 거고, 곧 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급여, 소비자들의 포인트 환불, 납품업체의 대금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될 것 같아요.

진보 성향:사모펀드의 자본 약탈 — MBK파트너스가 기업 이익만 챙기고 구조적 투자를 외면하면서 회사를 파산 직전까지 몰아갔으며, 사모펀드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주장.

중도 성향:법적 책임 규명 — 파산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회 청문회를 통해 MBK·메리츠 등 관련 주체들의 책임을 낱낱이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피해자 보호 우선 — 소비자 포인트 환불, 직원 급여·퇴직금, 납품업체 대금 등 현실적 손실 보전을 법적 절차 속에서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을 홈플러스에 조달하는 내용의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정치권과 노동계에 따르면, 잠정합의안의 내용은 김병주 MBK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2000억 원에 대한 보증을 서면, 메리츠가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제공하는 것이다. 메리츠가 오는 16일 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피 4% 급등…3거래일만에 상승 마감

노컷뉴스

李, 보완수사권 정국에 "개혁은 삶과 동떨어져선 성공 못해"

노컷뉴스

티웨이 이륙 직후 연기 휩싸인 객실…원인은?

노컷뉴스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올해 섬의 날 홍보대사는…정이랑·하현우·안성훈·리센느·정지선·리랑

프레시안

고양시, 군시설보호구역 해제…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프레시안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스 풀캉스’ 개최

프레시안

이 사건 개요

홈플러스 전 점포 영업 중단, 파산 절차 임박

45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홈플러스가 7월 13일부터 전국 67개 점포 일제 영업 중단, 1997년 개점 이후 28년 만의 상황
  •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자금 수혈 실패로 최소 2000억원의 긴급 운영자금 확보 무산
  • 1만 3000여 직원, 납품업체, 소비자 등 다층적 이해관계자의 손실 발생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