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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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4살 아인이 떠난 뒤…"며칠 내내 아른아른"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아인이와의 만남 후일담을 전하며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얼굴도, 행동도, 말도 하나하나 안 예쁜 게 없는 아인이"라며 "아인이가 다녀간 뒤 며칠 동안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뜻밖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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