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공급부족이 경쟁자 키운다"…김용범 실장이 밝힌 팹 속도전 이유
머니투데이
[the300]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기술과 생산능력은 서로를 완성하는 관계…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AI(인공지능) 시대의 국력은 기술에서 시작하지만 생산능력으로 완성된다.
생산능력이 새로운 국력"이라고 밝혔다.
AI 대전환기에 적기 대응하기 위한 팹(Fab·반도체 공장) 증설의 속도전을 연일 강조 중이다. ━"공급 부족 심화시 고객은 다른 공급자 선택…후발주자의 시장 진입은 기술 추격의 발판"━김 실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AI 혁명은 단순한 기술혁신이 아니다"라며 "산업혁명이 인간의 육체노동을 기계로 대체해 노동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고 디지털 혁명이 정보의 생산과 유통 방식을 바꾸었다면 AI 혁명은 인간의 지식과 판단을 증폭시키는 또 하나의 생산혁명"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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