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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대기록에 호날두 '굴욕 침묵'... 6번째 월드컵 첫판 '엇갈린 희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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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대기록에 호날두 '굴욕 침묵'... 6번째 월드컵 첫판 '엇갈린 희비'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무려 6번째 월드컵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쓴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메시는 사상 첫 6번째 월드컵 출전을 비롯해 해트트릭(3골)까지 터뜨리며 각종 대기록을 세운 데 반해, 호날두는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앞서 메시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전에 선발 출전해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그야말로 '원맨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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