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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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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통신]男월드컵 두번째 여성 주심 탄생

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O… 월드컵 역대 두 번째 여성 주심이 탄생한다.

17일 ESPN 등에 따르면 미국 출신 여성인 토리 펜소 심판이 19일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주심으로 배정됐다.

앞서 2022 카타르 대회 때 스테파니 프라파르 심판(프랑스)이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조별리그 경기 주심을 맡은 적 있다.

펜소 심판은 브룩 메이요, 캐서린 네스빗 부심(이상 미국) 등 여성 부심 2명과 함께 경기 진행을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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