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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앞둔 김호중, 출소 후 첫 행보? "발목 수술 후 치료 전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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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이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출소를 앞둔 가운데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사건 전부터 양쪽 발목 상태가 모두 좋지 않았던 만큼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출소 이후 한동안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활동 재개 시점에 대해 그는 "수술 이후에도 재활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활동 재개 시점을 예단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앞서 김호중은 2024년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평소 발목이 좋지 않다며 정형외과를 찾았던 바 있다.
그는 의사에게 "왼쪽 발목이 늘 안 좋았다.
초등학교 때 운동하다가 심하게 접질렸고 그 후로 고질병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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