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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프로야구' 등 온라인 암표상 15명 경찰에 수사 의뢰 "웃돈 받고 재판매 행위→명백한 불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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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야구 등 프로스포츠와 공연 예매 시장의 공정한 질서를 흔드는 온라인 암표상들을 상대로 강도 높은 법적 대응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난 1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접수된 프로스포츠 및 공연 온라인 암표 신고·모니터링 자료를 분석해, 다량 판매 정황이 명백히 확인된 암표상 15명에 대해 지난 23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4일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수사 의뢰는 특히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프로야구(KBO 리그) 정규시즌 입장권 등을 겨냥해 기승을 부린 부정판매 의심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동일한 계정으로 여러 경기의 티켓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인기 구단 경기의 입장권을 한 번에 수십 장씩 무더기로 판매한 사례들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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