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성범죄-스토킹-살인 엮인 장윤기 사건…경험 적은 형사들 투입돼 부실수사 불러”

동아일보
“성범죄-스토킹-살인 엮인 장윤기 사건…경험 적은 형사들 투입돼 부실수사 불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의 초기 수사를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 중 다수가 형사 경력이 2년도 채 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성범죄와 스토킹, 살인이 복잡하게 얽힌 사건에 경력이 적은 형사들이 투입돼 부실 수사 의혹으로 번졌다는 지적도 나온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장윤기 초동 수사를 담당했던 광산서 강력팀은 당시 총 5명이었다.

구속 송치된 박모 경감(58)을 팀장으로 40대 경위, 30대 경사 2명, 20대 순경 1명 등으로 구성됐다.

강력팀은 피의자가 검거되지 않은 살인 사건 등 강력 사건을 주로 맡는다.박 경감은 올 1월 팀장을 맡기 전까지 10년간은 단순 폭행이나 절도 등을 주로 조사하는 형사팀에서만 근무했다.

40대 경위는 형사팀 경력이 2년이지만 수사 초기 휴가를 다녀왔다.

또 경사 2명은 지구대 등에서 주로 근무해 형사 경력이 1년가량이었다.

20대 순경도 형사 경력이 거의 없었다.

이에 대해 경찰 내에서는 강력팀 형사의 승진율이 내근 부서보다 낮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스페인이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고개 떨군 메시…'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쿠팡 화재 사흘째 사투…주민 대피령·어린이집 휴원 권고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장악…전 세계 ‘열광’

동아일보

[속보]토레스 결승골…무적함대 스페인, 16년만에 월드컵 우승

동아일보

MBC·LG만 안다…같은 팀에 4일 연속 패한 그 기분 [어제의 프로야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