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수천원 피싱도 잡는다"…금융보안원·인뱅 3사, AI탐지 공동모델 도입

머니투데이
조회 0
"수천원 피싱도 잡는다"…금융보안원·인뱅 3사, AI탐지 공동모델 도입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금융보안원이 인터넷전문은행 3사과 공동 개발한 보이스피싱 탐지 인공지능(AI) 모델이 다음달부터 현장에 적용된다.

개별 은행이 운영하던 기존 모델보다 탐지 정밀도가 최대 205% 향상됐다.

금융보안원과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오는 7월부터 연합학습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AI 공동모델'을 보이스피싱 탐지에 활용한다.

연합학습은 원본 데이터를 외부에 공유하지 않고 기관별로 학습한 AI 모델만 공유·병합하는 방식이다.

각 금융회사가 보유한 데이터는 보호하면서도 여러 기관의 탐지 역량을 결합할 수 있다.

공동모델은 인터넷은행 3사가 각각 운영해 온 보이스피싱 탐지 경험과 금융보안원이 개발한 연합학습 알고리즘을 결합해 구축했다.

공동모델을 활용하면 한 은행이 보유한 사기 탐지 노하우가 다른 은행에도 반영돼 기존에 탐지하지 못했던 유형의 사기 거래까지 포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로코모티브, 행동주의 대응 실전지침서 출간

매일경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삼성 최고위층 ‘용인반도체산단 지방 안간다’ 확인”

매일경제

'0.419→0.245' 발목보다 아팠던 '고3 부담감', 광주일고 정휘민 다시 뛴다 "잘해서 오명진 선배 꼭 만나고 싶습니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이충헌 대표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머니투데이

대법, '경로당 불법 기부 행위' 혐의 송옥주 민주당 의원 무죄 확정

머니투데이

서울 3~5세 유아 10명 중 2명가량은 '과체중·비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