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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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반년 만에 떠난 권창훈, 신태용 품으로…페르시자와 2년 계약 “새로운 장”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권창훈(32)이 제주SK 입단 반년 만에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인도네시아로 향했다.페르시자 자카르타는 17일(한국시간) 권창훈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2027시즌 공격진을 강화할 새 외국인 선수로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왼발잡이 미드필더를 선택했다.권창훈은 지난 1월 전북 현대를 떠나 제주에 입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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