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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쾅! 안우진, 후반기 첫 승 놓쳤지만 KKKKKK 위력투…한화 3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6이닝 던질 수 있어 다행”
조선일보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후반기 첫 승리를 놓쳤지만 팀 3연승에 기여했다.
안우진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오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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