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청소년 23명 중 1명 ADHD·우울증 치료…9년 새 3.5배 늘었다
세계일보

지난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나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은 5∼19세 아동·청소년이 28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는 정서·행동 문제를 겪는 학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학교 내 전문 인력 확충과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21일 (사)좋은교사운동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ADHD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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