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金·鄭, 오늘 대통령 귀국길 마중… 당청 불화설 진화 나선다
머니투데이
조회 0
'환송 불참' 정청래 대표, 김민석 총리·당 지도부와 참석 "1인1표로 계파 소멸" 연임 도전 행보엔 명청 갈등 고조 유럽순방을 마치고 18일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 환영행사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동시에 참석한다.
지난 9일 출국 당시 관행을 깨고 환송식에 불참했던 정 대표가 이번에는 자리를 함께한다.
최근 차기 당권을 두고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생긴 데다 당내 계파갈등 심화가 국정지지율과 정당 지지도에 악영향을 미치자 당청이 봉합을 시도하는 모양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 귀국행사에 김 총리 등 정부인사와 정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 출국 당시에는 김 총리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배웅했으나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당 지도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1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