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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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맺은 인연의 결실…'나는 절로', 결혼 이어 첫 출산까지
머니투데이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의 미혼 남녀 만남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서 인연을 맺은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프로그램 명칭을 '나는 절로'로 변경한 이후 첫 출산 사례다.
지난 17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2024년 8월 강원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에 참가한 30대 부부가 16일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들 부부는 당시 각각 견우 5호와 직녀 8호로 참가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후 사랑을 이어가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부부는 이번에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프로그램의 첫 출산 사례를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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