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청년 떠나던 곳, 햇빛·바람 채우자…"삼성 17조 약속" 뭉칫돈 몰린다
머니투데이
[스마트에너지리포트]왜 호남인가: 지산지소의 경제학 (上) 기후변화 대응를 비롯해 에너지안보와 인공지능(AI) 고도화 등 다양한 변수가 에너지 생산·이용·소비의 모든 과정을 급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머니투데이가 이같은 변화가 지속가능하게 이뤄지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제시해본다. ━[단독]'17조+α' AI 투자 몰리는 솔라시도..삼성 외 6곳 검토━-태양광 발전단지로 '인기' 투자처 된 해남 솔라시도 지난 13일 찾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
끝을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넓고 평평한 간척지 한가운데 세워진 'RE100 산업단지(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단)' 팻말 옆에서 주황색 콘크리트 펌프카가 긴 작업팔을 뻗은 채 작업에 한창이다.
삼성에스디에스(삼성SDS)컨소시엄이 참여해 솔라시도에 구축하는 총사업비 2조5000억원 규모의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공식 착공식을 앞두고 부대 공사가 시작된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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