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치맥' 즐긴 젠슨 황 이번주엔 삼겹살에 '소맥 회동'
머니투데이
조회 0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르면 오는 4일 방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에 나설 전망이다.
황 CEO의 방한은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1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연례 AI(인공지능)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이르면 오는 4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방한 기간 동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과 잇달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