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0대 남성과 DM 즐기는 63살 유부녀…"정서적 외도" 경고
머니투데이
상담가 이호선이 자신보다 30살 이상 어린 남성들과도 연락을 주고받는 동안 외모의 63세 유부녀에게 강하게 경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끝없는 의심, 불신지옥' 대망의 1위 사연으로 하와이에 거주하는 일본계 미국인 남성과 재혼한 60대 여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연자는 약 10년 전 하와이에서 길을 묻다가 현재의 남편을 처음 만났으며,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2018년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주권이 나오면서 남편과 본격적으로 살림을 합칠 예정이라는 사연자는 남편의 지나친 의심 때문에 하와이 이주를 망설이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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