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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정비 마쳤는데 또 폭우, 광주도 경기개시지연..."방수포 걷고 30분 지나야" [오!쎈 광주]
조선일보
![그라운드 정비 마쳤는데 또 폭우, 광주도 경기개시지연..."방수포 걷고 30분 지나야"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42GMMBVHFRDQMLBMQ2DOYZZMM.jpg?auth=a04c2b4569b7ff815359c16c86c3400b9c536c68f7728dc18982dd068fc58126&smart=true&width=650&height=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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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언제 시작하려나.
5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경기가 갑자기 많은 비가 내려 개최 시간이 늦춰졌다.
이날 광주지역은 비가 오락가락했다.
KIA와 NC 선수들은 훈련 시간에 폭우가 쏟아지자 실내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다행히 비가 그치자 방수포를 걷고 그라운드 정비를 깔끔하게 마쳐 오후 6시 정상개최하는 듯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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