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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15시간 걸려 영국 갔는데 웰컴 레터부터 이름 틀려 "무슨 힝이야" [순간포착]
조선일보
![노홍철, 15시간 걸려 영국 갔는데 웰컴 레터부터 이름 틀려 "무슨 힝이야"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IZTKNTGHA3WKNRXGJTGMNJUGA.png?auth=0316a2adfdd6771d58bee2c607d65a7380a42317e75af24711f707d7485aecdc&smart=true&width=650&height=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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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영국을 찾았다.
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이 반해버린 역대급 특이한 영국 비행기 프리미엄 좌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됏다.
이날 노홍철은 "저랑 비슷한 외모의 형님들이 계시다"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사의 대표인 리처드 형님을 만나러 영국에 간다고 알렸다.그는 "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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