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단 5명... 조정래 감독 “이제 정말 시간 없다”
여성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 그 누구도 쉽게 나서지 못했던 시기에 영화 ‘귀향’ 상영회를 여러 차례 열고 매번 관람했습니다.
이후 경기도지사 때도 수차례 나눔의 집을 방문해 ‘피해자 중심 원칙’,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재검토’, ‘보편적 인권 문제로서 역사 기억과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이제 생존자는 단 다섯 분만이 살아계십니다.
이제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조정래 감독)지난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1명이 세상을 떠나면서 정부에 등록된 생존자가 다섯 명으로 줄어들었다.
성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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