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전날 이어 이날도 장중 6천선 붕괴…SK하닉 150만원선 깨져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29일 코스피지수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장중 60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3.56(-1.55) 하락해 5930.1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1%대 상승세를 보이며 '검은 화요일'의 충격을 딛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중 6200선을 회복하는 등 순조로운 회복세가 관측됐다.
하지만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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