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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압축팩’ 금물… 구스·오리털 이불 보관은 좀 다르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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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가 큰 구스 이불을 정리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압축팩이다.
하지만 다운(Down) 제품에는 추천되지 않는 방법이다.
구스와 오리털의 가장 큰 장점은 공기를 머금는 구조에서 나온다.
압축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솜털이 눌리고 손상돼 복원력이 떨어질 수 있다. pexels겨울에는 포근함을 책임졌던 구스·오리털 이불이 이제는 수납장으로 들어갈 차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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