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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6년 식량원조 쌀 5만톤 본격 출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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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첫 출항…케냐, 방글라데시 등 6개국 지원 돌입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근 울산항에서 식량원조협약(Food Assistance Convention, 이하'FAC')에 따른 올해 해외원조용 쌀 첫 출항을 시작으로 식량원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우리나라의 식량 원조 물량은 총 5만t이다.
기후변화와 분쟁 등으로 식량 위기를 겪는 국가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군산항, 목포항, 울산항을 통해 총 4만9040t의 쌀을 케냐, 우간다, 에티오피아, 예멘, 방글라데시 등 5개국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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