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음바페 8골+벨링엄 6골…레알, 마이애미서 단일대회 19골 신기록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애미에서 월드컵 골 장부의 맨 위를 바꿨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연장 끝에 2-1로 꺾었다.
주드 벨링엄의 두 골은 잉글랜드를 4강으로 올리는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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