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볍씨 발아지연 우려 넘겼다…모내기 차질 없이 마무리

머니투데이
조회 0
볍씨 발아지연 우려 넘겼다…모내기 차질 없이 마무리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고온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가 늦어지면서 육묘 실패 우려가 제기됐지만 전국 모내기는 큰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발아율 점검과 안전육묘 지도 등이 선제적으로 이뤄지면서 피해가 줄었다.

23일 국립종자원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전국 벼 모내기율은 93% 수준이다.

지난해 벼 등숙기(8~10월) 고온과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일부 품종에서 발아 속도가 평년보다 1~2일가량 늦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발아 지연 종자를 충분히 싹틔우지 않은 채 파종하거나 파종기 저온이 겹칠 경우 못자리 생육이 불균일해져 육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2011년에는 등숙기 기상 불량과 파종기 저온이 겹치면서 전국 2만5000여 농가에서 육묘 실패가 발생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女 4명 성폭행 혐의에도 월드컵 뛴다고?" 캐나다서 쫓겨난 가나 국대, 미국은 들어왔다... "잉글랜드전 준비"

머니투데이

뉴욕 약세 이어받은 亞증시…닛케이 0.89%↓[Asia오전]

머니투데이

“1년 전 분양사업장보다 저렴”…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26일 공급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가사노동 'GDP의 22.7%'…여성이 남성보다 2.7배 더 일했다

머니투데이

퇴직금 피하려 364일 계약…지방정부 28곳서 노동법 위반 113건

머니투데이

삼성·SK, '허허벌판' 호남에 반도체 단지 왜? "상당한 시간 소요"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