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피’ 7000선 마감… 변동성 전망 속 반등 기대

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은 22~23일 엄청나게 오르내렸다. 22일엔 처음엔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고, 23일엔 코스닥이 크게 오르자 자동 매매 시스템이 일시 멈췄다. 미국의 큰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려고 하자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시장에 투자가 줄어든 탓이다.
진보 성향:극심한 변동성 — 같은 거래일 안에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시장 심리의 불안정성이 위험
중도 성향:시장 유동성 부족 — 극저 거래량과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맞물려 구조적 불안감 심화
보수 성향:시장의 상승 국면 유지 — 급등으로 사이드카 발동이 되었음에도 시장의 상승 압력이 계속됨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다만 증시는 전무후무한 변동성을 보이며 7월에만 사이드카 11회, 서킷브레이커 2회가 발동되는 등 월간 기준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 증권가는 당분간 코스피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도 외국인 매수세가 살아나고 미국 빅테크(거대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본격화하면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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