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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에…"수사기관과 팬들에 감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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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38) 측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구속 송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경찰로부터 받은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개하며 "김세의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촬영물 반포 등), 강요미수 및 협박 혐의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김세의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사건의 직접 당사자가 아님에도 법적 절차를 기다리던 김수현을 대신해 목소리를 내준 분들을 비롯해 진상을 밝히기 위해 취재와 검증에 힘써준 분들, 오직 근거와 사실에 따라 수사를 진행한 수사기관에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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