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충격 방출’ 세이브왕 출신 36세 외야수, 울산이 품었다…새 둥지 찾은 하재훈 “힘과 스피드 모두 자신 있어” [공식발표]
조선일보
![‘충격 방출’ 세이브왕 출신 36세 외야수, 울산이 품었다…새 둥지 찾은 하재훈 “힘과 스피드 모두 자신 있어” [공식발표]](https://www.chosun.com/resizer/v2/HFTDGNJYGJQTQMRSG43DIZTDGE.jpg?auth=a653317d5c61df57faccf1cb43356ff7c23a79313ffe25969e2177935a7ec8ed&smart=true&width=530&height=687)
[OSEN=이후광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하재훈(36)이 울산으로 향한다.울산 웨일즈는 11일 "전 SSG 랜더스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하재훈은 최근 SSG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뒤 현역 연장 의지를 밝히며 새 둥지를 물색했고, 울산은 "하재훈의 장타력과 풍부한 경험을 높이 평가해 영입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하재훈은 미국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