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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잠긴 김해 조만강, 2030년 돼야 재해예방사업 끝난다
경남도민일보
2년 전 침수됐던 김해 조만강 일원에 4개 재해예방사업이 차례대로 진행되고 있다.
2030년이 돼야 모든 사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김해시는 2024년 집중호우로 큰 침수 피해를 본 조만강 일원 재해를 예방하고자 총 1200억 원(국·도비 1100억 원, 시비 100억 원) 규모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항구적인 침수 예방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2024년 12월 조만강 하상정비사업을 시작했다.
2025년에는 4월 조만2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착공, 7월 이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시민안전과)을 착공했다.
올해 하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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