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무암, '2026 프랑스 K-박람회'서 AI 콘텐츠 글로벌 진출 모색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K-콘텐츠 제작사 무암(대표 현해리)이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에서 B2B(기업 간 거래) 수출 상담회에 이어 AI(인공지능) 콘텐츠 대표 기업으로 참가기업·공공기관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K-EXPO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해외 한류 박람회로, 올해는 파리에서 열렸다.
무암은 B2B 수출 상담회에서 프랑스·독일 등 유럽 주요국과 글로벌 플랫폼 바이어를 대상으로 AI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을 선보였다.
AI 하이브리드 드라마 '변신금지구역', 예능 '비마이케이가이드', AI 애니메이션 '호오리 탐사대'·'레빈' 등 오리지널 콘텐츠 IP(지식재산권) 라인업에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졌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Mumbai rain warning: IMD issues ‘orange’ alert — Ratnagiri, Raigad, Thane & more to get very heavy downpour
Mint (India)
US Bluesphere Ventures Presells Three Battery Storage Sites Through to NTP, Files for Name Change to Sphere Power Corp.
bne IntelliNews
Demand for riskier mortgages drops, as their advantages shrink
CNBC Top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