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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모델은 여성만? 업계 관행 깬 바비톡, 배우 강하늘 모델 발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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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배우 강하늘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다음달 31일까지 여름 브랜드 캠페인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은 여러 채널을 오가며 시술 정보를 일일이 찾기보다 바비톡으로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탐색하는 사람을 '톡한 자'로 표현해 바비톡을 시술 정보 탐색의 스마트한 시작점으로 각인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여름철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피부와 제모 등 자기관리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바비톡은 정보 과잉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으려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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