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12월3일 기념일로”… 장동혁은 경축식 대신 ‘올공행’
미디어오늘
ONP 요약
1948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동안 쉬는 날이 아니었다가 올해 다시 쉬는 날이 되었다. 국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야당 지도자들이 일부는 참석하고 일부는 참석하지 않아 의견이 갈렸다.
진보 성향:기념식 외면의 당파성 — 헌법 기념식을 정치 싸움의 연장으로 외면하는 야당의 당파적 선택을 비판.
보수 성향:정당한 정치 저항 — 여당의 부정행위 규명을 위해 국회 보이콧과 시위를 지속하는 야당의 정치적 우선순위 지지.
이재명 대통령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헌절을 맞아 윤석열씨의 비상계엄 선포가 있었던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여당의 국회 운영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제헌절 경축식에 불참했으며,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가 장외정치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재명 대통령은 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매년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3일 시민들이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선포한 비상계엄에 맞선 것을 기리겠다는 뜻이다.이 대통령은 17일 SNS에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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