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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직 인수위, 시민과 타운홀미팅... "민선9기 시민 목소리 담겠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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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 300여 명과 함께 대전의 미래 시정 방향을 논의하는 타운홀미팅을 열었다.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대전,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모두 잘사는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이라는 민선9기 시정 모토 아래, 경제·복지·문화 등 각계각층 시민과 5개 구 주민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수위와 시민이 직접 대면해 대전의 미래를 논의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박정현 인수위원장의 개회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직접 무대에 올라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설명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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