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CJ 전 임직원 개인정보 털렸다…티빙 사태, CJ 원 이용자로 확대
머니투데이
조회 0
티빙, 상당수 이용자 CJ 원 계정 통해 통합 가입 CJ 임직원은 대다수가 무료로 티빙 이용해 통합 계정 사용 CJ 원은 과거 CJ포인트로, CJ계열사 적립금·상품권·현금·결제 정보 등 담겨 임직원 재직 정보도 사후 유출 가능성 고지돼 국내 OTT(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CJ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CJ ONE(원)'과 계열사로까지 번질지 주목된다.
특히 CJ 전직원 개인정보와 재직정보까지 노출됐을 가능성이 커 사태가 어디까지 확산될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티빙은 전날부터 홈페이지에 CJ 원 계정잠금 작업 및 해제방법을 고지했다.
CJ 원 통합회원 계정으로 티빙에 가입된 계정을 잠그겠다는 내용이다.
지난 2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CJ 원 계정까지 털릴 위험에 처하자 CJ 원 측에서 연결을 끊고 나선 것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